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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월드' 라이언 레이놀즈 "데드풀을 위해 태어난 것 같다"

입력 2018-05-05 11: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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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 '데드풀2'에 대해 얘기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영화 '데드풀2'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2'와 '데드풀1'의 차이점에 대해 "'데드풀1'은 원작을 배경으로 하는 사랑영화라면 '데드풀2'는 가족 영화다 데드풀이 어디로 가야하는지 보여주는 영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과 자신의 닮은 점에 대해 "많은 것이 닮아있다"며 "저와 데드풀은 나이도 같을 것 같다. 데드풀을 위해 태어난 것 같다"고 얘기했다.

또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약간 경향성이 비슷한 것도 같다"며 "뭔가 마음 속에 짜증나는 게 있을 때 그걸 까칠하게 말할 수 있는 것 같다. 다행히 저는 욕하기 전에 필터링할 수는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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