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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마음도 톱스타"..테일러 스위프트, 어린이병원 봉사

입력 2018-05-07 12: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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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데일리메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가 어린이 병원을 찾아 훈훈 봉사활동을 했다.

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팝스터 테일러 스위프트(27)가 미국 피닉스에 있는 어린이 화상전문 병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연은 이렇다. 이사벨라라는 8세 어린이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팬. 하지만 전신 화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탓에 테일러의 콘서트를 방문하려던 계획이 무산됐다.

이를 들은 테일러는 병원을 깜짝 방문, 이사벨라에게 마법같은 선물을 선사했다. 그녀는 이사벨라와 직접 인증샷을 찍고 선물을 주며 마음속 깊이 응원했다고.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사벨라! 빠르게 회복하길 기원할게. 너는 정말 대단한 어린이야. 네가 내 음악을 들어줘서 기쁘다. 앞으로도 예쁜 어린이로 자라길. 사랑해"라고 애정어린 인사도 더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현재 배우 조 알윈과 열애 중이다.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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