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신혜와 소지섭이 만들기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각자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하루를 보내는 박신혜,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장이 터질 때까지 운동해보라는 미션을 받은 두 사람은 각자 운동에 나섰다. 박신혜는 줄넘기를 선택했고 음악과 함께 30분을 목표로 했다. 소지섭은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선택했고 시작 5분 만에 4세트를 끝내며 쓰러졌다.
운동 후 잠시 낮잠을 청한 소지섭은 개 짖는 소리에 깼고 지난 만남을 기억하며 챙겨온 간식을 들고 나섰다. 그는 강아지에게 간식을 주며 “앉아”라고 훈련했지만 듣지 않는 모습에 포기했다. 소지섭은 남은 간식마저 주며 훈련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성공했다.
한편 신발장 수리를 마친 박신혜는 과일 해먹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어려워보이지 않아 금방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그물 지옥에 빠졌다”고 말했다. 나뭇가지를 찾으며 열정을 보인 박신혜는 본격적으로 그물 만들기에 돌입했고 예상과 달리 끈이 부족하자 줄을 연장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어 5개의 상자 중 하나를 골라 취미생활을 즐겨보라는 미션에 소지섭은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를 시작하며 새로운 취미에 빠져들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