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로운이 탁구 개그를 선보이며 끝없는 랠리로 유인나를 당황시켰다.
6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선다방을 위해 다양한 물건을 준비한 카페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로운과 유인나는 카페를 위한 다양한 물건을 준비했다. 특히 유인나는 작은 손거울을 준비했고 양세형은 “거울인지 모를 거 같다. 뒤에 거울 써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로운은 “탁구채인 줄 알면 어떡하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