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차인표와 신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6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아내 신애라와 여전히 신혼같이 다정한 사이를 유지하는 차인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인표는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차를 타고 속초로 향하던 중 아내 신애라를 떠올렸다. 이에 “우리 와이프 잘 있는지 전화를 해봐야겠다”라고 곧장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말이 곧 행동인 차인표의 모습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애라가 전화를 받자마자 차인표는 “여보~”라며 혀짧은 소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신애라와 통화를 원했지만 차인표는 아내에게 집중하느라 오직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애라가 식사 중인 상황을 배려했던 것.
그러나 인내심 3초인 차인표는 곧 “여보 밥 다 먹었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애라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성질 급한 것을 배우고 있다는 말에 “어머, 정말 잘 배우시겠네요”라고 농담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