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버닝'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가 화보를 통해 넘치는 매력을 과시했다.
영화 '버닝'의 주역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가 한 영화 매거진 표지의 주인공이 됐다. 이들의 볼수록 매력적인 커버스토리를 공개한다.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는 영화 속 비주얼을 벗어나 카리스마와 매력이 넘치는 모습으로 이번 화보에 등장했다. 블랙&화이트 의상을 소화한 세 배우들의 매력적인 모습은 올해 칸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든다. 특히 2년 만에 스크린 컴백한 유아인은 유감 없이 패셔니스타의 매력을 선보였다.
'버닝' 홍보를 위해 내한한 스티븐 연 역시 내재된 아우라를 마음껏 드러냈다. 신예 전종서는 흑발에 레드립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해 본 적 없는 새로운 비주얼을 뽐냈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