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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민박집 주인VS슈퍼스타 '효리네2' 회장님 효리의 변신은 무죄

입력 2018-05-07 06: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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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방송 캡처
효리네 민박2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효리가 민박집 주인에서 슈퍼스타 이효리로 변신했다.

6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봄 영업 3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보 촬영으로 이효리가 자리를 비운 민박집에는 두 팀의 새로운 손님이 등장했다. 이상순은 민박집 첫 완전체 가족 손님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한편 이효리는 촬영 준비를 하며 “메이크업 세게 하고 싶다. 민박집 주인에서 탈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내리는 비에 하염없이 촬영대기를 하며 걱정했고 이상순과 윤아는 그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으로 향했다. 윤아는 완벽 변신한 이효리에게 “조식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못하겠다”며 당황했고 이효리는 “누구시냐. 저랑 무슨 상관이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상순은 헤어스타일리스트의 도움으로 오랜만에 길었던 머리를 자르고 바뀐 자신의 모습에 만족했다. 이효리는 “진짜 공유가 됐다”며 “볼살은 빼야겠다”고 말했다.

외출했던 손님들이 모두 돌아오고 이효리는 컨디션이 안 좋은 어머님을 위해 꿀물을 타주며 세심하게 챙겼다.

다음날 윤아는 처음으로 이효리와 함께 요가 수업을 향했다. 이효리는 “소원을 말해봐 안무를 배웠다”며 직접 댄스학원에서 수강했다고 밝혔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이효리와 윤아는 바이커 팀과 라이딩에 나섰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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