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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美의 여신"..앤 해서웨이, 출산 후 여전히 눈부신 미모

입력 2018-05-08 12: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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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할리우드 최대의 패션행사 중 하나인 Costume Institute Gala (MET) 멧 갈라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패션과 카톨릭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앤 해서웨이가 선택한 의상은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 앤 해서웨이는 출산 후에도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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