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벤과 그룹 크로스진, 틴탑이 오늘(8일) 컴백하며 새로운 음악을 공개한다.
8일 세 팀의 가수들이 컴백하는 가운데 먼저 벤은 첫 번째 정규앨범 '레시피(RECIPE)'를 발표한다. 2010년 데뷔 후 8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퀄리티 높은 트랙들로 앨범을 구성했다는 전언이다.
타이틀곡 '열애중'은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바이브의 류재현을 주축으로 한 프로듀싱팀 VIP가 합심해 만든 곡. 애틋한 가사와 벤의 목소리가 만나 애절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어 크로스진도 출격한다. 특히 멤버 캐스퍼가 탈퇴, 리더 신원호를 중심으로 타쿠야, 용석, 상민, 세영 5인조로 팀을 재편하고 처음으로 신보를 발표하는 것.
다섯 번째 미니음반 '제로(ZERO)'으로 돌아오는 크로스진은 더블 타이틀곡 '비상'과 '달랑말랑'으로 활동한다. '비상'은 밝은 분위기에 청량감 가득한 사운드로 다시 새로운 나를 찾는 힘찬 시작을 알린다면 '달랑말랑'에서는 트로피컬한 R&B 사운드가 귓가를 사로잡으며 크로스진의 sweet & sexy 한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틴탑도 8일 새 앨범 '서울 나이트(SEOUL NIGHT)'로 컴백한다. 타이틀곡은 '서울밤'으로 용감한 형제와 손을 잡은 곡으로 서울의 밤과 그 속에 살고 있는 청춘들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틴탑은 앞서 용감한 형제와 만나 '미치겠어', '긴 생머리 그녀', '장난 아냐' 등의 대표 히트곡을 발표했기에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를 보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사진=메이저9, 아뮤즈, TOP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