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 근황이 포착됐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라라랜드'의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28)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레스토랑에 한 남성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이 남성은 엠마 스톤의 손을 잡은 채 터프하게 에스코트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엠마 스톤은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2015년 결별했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 근황이 포착됐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라라랜드'의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28)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레스토랑에 한 남성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이 남성은 엠마 스톤의 손을 잡은 채 터프하게 에스코트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엠마 스톤은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2015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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