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과거 TV를 기부하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7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사연에 조언을 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코너 '운수 좋은 날'의 코너에서 "뽑기를 했는데 두개나 당첨됐다"는 사연에 "뽑기할 때 양주주고 그런거 할 때 있지 않나. 저도 추첨을 한 적이 있는데 45인치 티비에 당첨된 적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근데 그런 후배들 꼭 있지 않나 '코미디실에 기부해!!기증해!!'라고 외치더라"라며 "그래서 준 적도 있다. 그 때 기분 좀 그랬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