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신현준이 오대환, 이청아의 진지한 모습에 오해했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해안 순찰을 마치고 돌아오는 순경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진, 신현준은 해안가 순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이장의 부탁으로 어르신들을 도와 해안가 해초를 거두는 작업을 시작했다. 신현준은 어머님들과 소통하며 모심 공략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파출소로 복귀하던 두 사람은 마주하고 있는 이청아와 오대환을 발견했고 “싸우는 거 같다”며 걱정했다. 대치중이라고 생각했던 이청아, 오대환은 광합성 주제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골경찰3’는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