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진웅X류준열X박해준X이해영, 관객을 압도할 역대급 영화 ‘독전’이 온다 (V앱 종합)

입력 2018-05-08 2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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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역대급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독전’이 기대감을 높였다.

8일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무비토크 ‘독한 놈들의 독한 전쟁’ V라이브 방송에서는 영화 ‘독전’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진웅, 류준열, 박해준, 이해영이 자리한 가운데 박경림의 진행으로 영화 ‘독전’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이다. 조진웅, 류준열, 박해준, 차승원, 김성령을 비롯해 故 김주혁의 마지막 유작으로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전’의 소개 영상과 더불어 캐릭터들의 첫 등장, 제작기 영상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각 캐릭터 들은 독한 캐릭터로 관객들을 압도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조진웅은 아시아 최대의 유령 마약 조직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형사 ‘원호’역을 맡았고, 류준열은 버림받은 마약조직원 ‘락’, 박해준은 마약 조직원 일원 ‘선창’역을 맡아 열연했다.

감독 이해영은 조진웅에 대해 “정말 인간적인 연기를 하는 배우다”라고 칭찬했고 박해준은 “백지 같은 배우다. 어떤 디렉션을 그려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류준열에 대해 “역대급이다. 최고의 미장센”라고 추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또한 촬영 비하인드도 밝혔다. 조진웅은 염전에서의 촬영에 대해 “더운 날씨 촬영을 강행했지만 예쁘게 담긴 영상을 보니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류준열은 “염전에 처음 가봤다”며 당시 심경을 전하기도.

방송 말미 영화에 대해 조진웅은 “시나리오를 보면서 영화관에서 보고 싶은 영화다. 볼만한 스타일리쉬 한 영화라 저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해영은 "배우들의 연기 격돌을 볼 수 있을 거다"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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