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마이크로닷 "6살 부터 낚시..'도시어부' 이경규 덕에 합류"

입력 2018-05-08 1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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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마이크로닷이 '도시어부'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8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세계'에서는 마이크로닷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6살 때부터 낚시했다. 혼자 매듭 묶고 미끼 썰고 다 했다. 뉴질랜드는 낚시가 더 익스트림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 이후부터 낚시를 계속 해왔었다. 그리고 '도시어부'에는 이경규와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었는데 그 때 저를 염두해두셨다가 추천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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