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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틴탑 "우리만의 차별화된 매력? 퍼포먼스와 소통"

입력 2018-05-08 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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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틴탑이 자신들만의 매력에 대해 말했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ASC 아트홀에서 틴탑은 새앨범 '서울밤'으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23개국 35개의 도시에서 공연을 했고 아이돌 최초로 중미 파나마에서도 공연을 했다는 틴탑은 틴탑만의 메리트로 퍼포먼스와 소통을 꼽았다. 틴탑은 "세번째 유럽투어를 다녀왔는데 호응을 많이 해주셔서 힘을 받고 오지 않았나 싶다. 저희만의 매력이라면 공연장에서 무대를 보여드리면서 소통하는게 저희의 메리트가 아닐까 생각한다. 퍼포먼스와 소통을 꼽고 싶다"고 덧붙이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틴탑의 신곡 '서울밤'은 웅장한 피아노 사운드를 시작으로 세련된 Future Synth가 더해진 곡으로 오늘(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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