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이유비, 장동윤 “너 미쳤어? 팔찌를 왜 던져” ‘눈물’

입력 2018-05-08 22: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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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시를 잊은 그대에게'캡처
tvN'시를 잊은 그대에게'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시를 잊은 그대에게’ 장동윤, 예재욱이 이유비에게 선물한 보물1호 팔찌를 버렸다.

8일 방송된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14화에서는 신민호(장동윤 분)가 우보영(이유비 분)의 보물 1호 팔찌를 밖으로 내던졌다.

이날 우보영은 신민호에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보영은 “예 선생님 무슨 죄냐”라며 신민호를 달랬다. 신민호는 우보영의 말을 무시하며 가던 길을 걸어갔다. 우보영은 “무슨 초딩도 아니고 왜 이래?”라며 당황해했다. 우보영의 손에 쥐고 있던 팔찌가 바닥에 떨어졌고, 신민호는 우보영의 팔찌를 줍고는 밖으로 내던졌다. 우보영은 “너 미쳤어? 그걸 왜 던져”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신민호는 우보영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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