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챔피언' 여자친구 1위, 신곡 '밤'으로 컴백 직후 승승장구(종합)

입력 2018-05-09 20: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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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usic='쇼챔피언'캡쳐]
[MBC Music='쇼챔피언'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쇼챔피언'에서 여자친구가 신곡 '밤'으로 1위를 차지했다.

9일 오후 7시 방송된 MBC Music 가요 프로그램 '쇼챔피언'에서는 국내 K-POP 스타들의 새로운 무대가 또 한번 펼쳐졌다.

오늘 쇼챔피언에서는 여자친구의 컴백, 신인 '아이들'의 컴백, 오마이걸 반하나와 김신영의 특별 무대가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챔피언송 후보는 멜로망스, 러블리즈, 첸백시, 여자친구, 위너로 소개됐다.

새로 데뷔한 걸그룹 아이들은 풋풋한 모습으로 특별 인터뷰에서 그 모습을 먼저 드러냈다. 해당 걸그룹은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겸비한 멤버들 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가 그 주인공들이다. 그들은 이후 무대에서 강렬하면서도 걸리쉬한 매력의 'LATATA'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형섭과 의웅의 '너에게 물들어' 무대가 이어졌다. 이들은 변함없는 풋풋한 소년의 매력을 보여줬다. '너에게 물들어' 무대 이후 강렬한 후크송으로 컴백한 여성 솔로 루이가 '알게뭐야'로 걸스힙합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모델돌' IN2IT는 붉은색 수트를 입고 '스냅샷'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임팩트는 '빛나'로 스트릿한 매력을 뿜어냈다. 보이그룹의 무대가 계속됐다. 헤일로 또한 댄디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여자친구 또한 깜짝 소개를 마쳤고, 이어 꽃미남 밴드 아이즈의 무대가 이어졌다. 더보이즈는 신나는 'Giddy up'으로 무대를 후끈 달궜다. 스누피는 몽환적인 남성의 매력을 보여줬다. 크로스진은 'Touch it'으로 상남자의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펜타곤은 '빛나리'로 여유로우면서 악동같은 매력이 물씬 풍기는 무대를 선보였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인기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통해 깜찍한 무대를 꾸몄고 이어 김신영이 깜짝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자친구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여자친구는 '러브 버그'무대와 타이틀곡 '밤'의 무대를 통해 소녀같은 모습으로 나타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늘의 챔피언송은 여자친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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