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들 연우 덕분에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냈다.
8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경완은 아들 연우로부터 카네이션 컵을 선물 받고 있는 모습. 활짱 웃는 도경완의 얼굴에서 행복이 가득 묻어난다. 연우는 쑥스러운 듯 카네이션을 건네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난 4월 30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여자가 가장 사랑한다는 남자. 하아. 그치만 너희 둘 예뻐 보인다"는 글과 함께 아내 장윤정과 연우가 뽀뽀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도경완의 애정 어린 질투가 세 사람의 다정한 사이를 보여준다.
한편 도경완 장윤정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연우 군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