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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꼬마 요리사 길소원, 눈물의 양파 다듬기...효녀 등극

입력 2018-05-08 20: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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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둥지탈출'캡처
tvN'둥지탈출'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둥지탈출3’ 길소원 요리 실력을 뽐냈다.

8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4회에서는 길소원은 어머니의 요리를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길소원은 요리 실력을 뽐냈다. 주방에서 길소원은 어머니의 요리를 보조했다. 길소원은 감자를 다듬었고, 이를 지켜본 어머니는 “오늘 안에 카레 먹나요?”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눈물로 양파를 까는 길소원은 “눈에 라면국물이 들어간 느낌이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길소원이 버섯을 골라내자. 길소원의 이모는 “그것 때문에 키가 안자라는 거야”라고 다그쳤다.

한편, 키를 재본 길소원은 필라테스 운동을 하며 1cm 성장에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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