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 유명한 '재현고' 강당에서"…로꼬, '어버이날' 母子♥ 투샷

입력 2018-05-08 18:15:24
    • 복사완료!

로꼬 인스타
로꼬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로꼬가 '어버이날'의 맞아 엄마와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8일 로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3 때 수능 보자마자 재수 결정해서 너무 속상해서 졸업식 때 후드만 뒤집어쓰고 있었는데"라며 "이번 뮤비촬영 때 재현고에 다시 가서 교복 제대로 입고 이렇게라도 엄마랑 사진 남겨 놓으니까 기분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꼬는 모교인 재현고 교실에서 교복을 입고 엄마와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로꼬는 다정하게 엄마 어꺠에 손을 올리고 엄마는 아들인 로꼬에 기대 서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활짝 웃는 두 사람의 눈매와 입매가 닮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로꼬는 화사와 함께 부른 곡 '주지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