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차범근 감독의 며느리 사랑이 그려졌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연출 류영우, 최준호/PD 안교진) 65회에는 차범근의 며느리 사랑을 전하는 정한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본격연예 한밤’은 비공개로 치러진 한채아와 차세찌의 결혼식장을 방문해 하객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결혼식장에는 한채아의 소속사인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을 비롯해 다수의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와 더불어 차범근 전 감독의 인맥인 스포츠계 인사들 역시 자리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윤종신은 두 사람의 결혼에 한 마디를 부탁한다는 취재진에게 “정말 예쁘게 잘 살겁니다”라고 짧은 인사를 남겼다.
한편 배우 정한용은 취재진의 카메라가 다가서자 “차범근 감독의 며느리 자랑이 엄청나더라. 만날 운동복 입는 것만 봤는데 오늘 보니까 우리 며느리가 이렇게 예쁜지 몰랐다더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