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불타는 청춘'에서 구본승이 강경헌의 '오빠' 소리에 활짝 웃었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게스트가 출연했다.
새로 출연한 게스트는 바로 배우 강경헌. 그녀는 현재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 출연하며 매력적인 신스틸러로 활동하고 있다.
강경헌은 구본승과 김부용보다 먼저 와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후에 함께 만난 그들은 잔디밭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서로 조금 더 친근해지기 위해 호칭이나 여러 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이들. 구본승은 "저한테는 말 편하게 하셔도 된다"고 먼저 얘길 꺼냈고 강경헌은 "초면인데 어떻게"라고 난감해했다. 그러자 김부용이 "오빠라고 해달란 소리에요"라며 끼어들었고, 이에 강경헌은 구본승을 향해 "오빠"라며 웃어보였다.
이에 구본승은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