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일도맑음' 설인아, 진주형 찾아갔다 그대로 쫓겨나

입력 2018-05-09 20: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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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내일도 맑음' 제공
KBS1 '내일도 맑음'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설인아가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진주형을 찾아갔다.

9일 방송된 KBS1 '내일도 맑음'에서는 이한결(진주형 분)과 첫 만남을 가진 강하늬(설인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늬는 지난 번 성희롱 상담건과 관련해 억울하게 해고된 사실을 재고해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이한결MD를 찾아갔다.

이한결의 사무실 앞에서 그를 마주쳤지만, 얼굴을 못 알아보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이내 이한결은 "최하점 준 거 누가 공개했습니까?", "그거 비공개인데 도대체 누가?"라며 오히려 분개했고, 이에 강하늬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이내 이한결은 경비원을 불러 그녀를 쫓아냈고, 강하늬는 말 한마디 전하지 못한채 해고당한 신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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