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동원 측이 프랑스 영화 출연 협의설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배우 강동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오후 헤럴드POP에 "강동원이 프랑스 영화 관계자를 만나는 등의 스케줄은 비공식 일정이다. 그래서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강동원이 올해 칸국제영화제 기간 중 지난해 출연을 논의했던 프랑스 영화 제작진과 다시 만난다고 보도했다.
강동원은 지난 8일 오후 6시(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깜짝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그의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미 LA' 홍보차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동원은 현재 할리우드 영화 '쓰나미 LA'를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