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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키아누 리브스, 노숙 아니었다..'존윅3' 촬영中

입력 2018-05-09 07: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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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키아누 리브스의 '존윅3'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영화 '존윅3'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돈 사진 속 키아누 리브스는 강렬한 액션신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그동안 초라했던 모습과는 딴판으로 카리스마 넘친다.

키아누 리브스는 2000년 여자친구 제니퍼 사임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졌으나 8개월 만에 유산한 바 있다. 고작 1년 후에는 사임이 2001년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큰 상실감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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