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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수요미식회' 라면 트렌드, 뜨는 라면은 "까르보나라"

입력 2018-05-09 23: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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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수요미식회'캡쳐]
[tvN='수요미식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수요미식회'에서 라면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9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야식 특집으로, 그 중에서도 라면에 대한 내용이 공개됐다.

오늘은 특별히 디자이너 김석현과 1인 푸드 미디어를 진행 중인 소프, 그리고 라면 '덕력'이 40년이 넘는다는 지상렬이 출연했다.

라면 테스트와 라면에 대한 토크가 계속 이어졌고, 지상렬과 디자이너 김석원은 남부럽지 않은 라면에 대한 지식과 에피소드를 뽐냈다.

신동엽은 쇠고기 국물 맛이 나는 라면이 최고인 줄 알았다가, 이경규의 닭고기 베이스 하얀 국물 이후 그 라면에 푹 빠졌다가 나중에는 매운 볶음 라면에 빠졌다고 이야기했다.

전현무는 이어 매운 짬뽕 라면에도 빠졌다고 밝혔고 이들은 라면의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게 됐다.

그 중에서도 가장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라면으로 MC들은 까르보나라 맛이 나는 라면을 꼽았다. 신동엽은 미리 선물받아 먹어본 경험이 있었는데 "이후 다시 찾아봤지만 잘 구해보진 못했었다"고 이야기했다.

황교익은 "우리 딸이 좋아해서 항상 부엌에 있다. 하지만 내가 먹기엔 괴기스러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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