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살림남2' 민우혁, 할머니 주름 쫙쫙 편 마사지 기계 '관심'

입력 2018-05-09 21: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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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살림남2'캡쳐]
[KBS2='살림남2'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살림남2'에서 민우혁이 할머니와 어머니가 관리한 마사지 기계에 관심을 보였다.

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사즌2'에서는 민우혁네 가족의 일상이 먼저 공개됐다.

그의 어머니는 마사지 기계로 피부 관리를 시작했고 이어 시어머니의 얼굴도 관리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시어머니의 얼굴이 관리 이전보다 훨씬 반들반들해지자 민우혁의 어머니는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우혁은 정돈된 할머니의 얼굴을 보고 "우리 할머니 주름 쫙쫙 펴졌네"라며 감탄하다가 어머니에게 "그런데 엄마 이거 얼마 주고 샀어?"라고 묻게 됐다. 관심을 보이는 그에게 어머니는 중고로 50만원을 주고 샀다고 얘기했고 이에 가족들 모두가 놀랐다.

생산된 시기가 꽤 오래된 것을 알게 된 그는 "어머니의 소비가 뭔가 잘못되고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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