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슈츠' 장동건, 박형식에 "죽었다 깨어나도 나 못따라와"

입력 2018-05-09 22: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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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캡처
슈츠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장동건이 박형식에게 자신감을 보였다.

9일 방송된 KBS2TV ‘슈츠’에서는 데이비드와 법정 공방을 앞둔 최강석(장동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나(고성희 분)는 고연우(박형식 분)를 찾는 세희를 만났다. 다음날 그는 모의 법정에서 자신의 의뢰인 역을 맡아달라는 고연우에게 상대측에 해주기로 했다고 밝혔지만, 상대 변호사를 찾아가 거절했던 캐스팅을 다시 수락했다.

최강석은 데이비드와 공방을 앞뒀지만 먼저 협상을 하자는 연락을 받고 향했다. 똑같아서 자신을 뽑았다는 고연우의 말에 최강석은 “죽었다 깨어나도 너 나 못따라 온다”고 말했다.

한편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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