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106호 여성이 102호 남성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9일 방송된 SBS '로맨스패키지'에서는 106호 여성이 102호 남성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했다.
자기소개를 마친 후, 브런치 타임이 이어졌다. 여자들은 각자의 테이블에 착석했고, 남성들이 여성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
102호 남성은 106호 여성 주변을 맴돌다 결국 그녀의 앞자리에 앉았고, 102호 여성을 향해 웃어보였다.
102호는 현재 나이 21살로 대학생이라고 밝혔다. 106호 남성은 "기다리는 것도 떨리지만 선택하는 입장도 떨리더라."라며 부푼 기대를 드러냈고, 이어 "어느 정도 예상했죠?"라고 물었다. 이에 그녀는 "오길 바랐어요."라며 적극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