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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유병재, YG 위너 챙기기에 "감정노동 심하다" 폭소

입력 2018-05-12 21: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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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병재가 웃음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유병재, 위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위너 이승훈은 YG 성대모사로 개인기를 뽐냈고, 조금은 난해한 성대모사에 형님들은 YG 사외이사인 서장훈을 몰아 세웠다. 유병재는 (위너 개인기에)안 맞춰줘도 된다는 말에 “책임감이 많아. 감정 노동이라 생각하고 하고 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위너는 걸그룹이 아니라고 너무 한마디도 안 하는 것 아니냐며 민경훈에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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