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기가 꽃밭이네"…정려원X한예슬, 여신들의 케미

입력 2018-05-10 11: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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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정려원이 절친 한예슬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려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VE A GREAT DAY"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과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려원과 한예슬은 토끼 모양의 필터를 적용해 한층 더 귀여운 모습. 평소에도 절친으로 유명한 정려원과 한예슬은, 역시나 엄청난 케미를 뿜어내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예쁜 사람들이 카메라를 향해 서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니 보는 사람은 그저 황송할 지경.

금발인 한예슬과 흑발인 정려원의 각자 다른 매력을 살피는 것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이다.

한편 정려원은 MBC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단새우 역으로 분해, 호평을 얻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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