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존 파브로 감독이 '아이언맨'으로 톰 크루즈를 염두했었다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SBS '접속!무비월드'에서는 ''아이언맨' 그리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아이언맨'으로 캐스팅한 존 파브로 감독은 톰크루즈를 염두해 두었지만 아이언맨과 다소 어울리지 않았다고 판단했고, 몇번의 카메라 테스를 통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언맨'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처음엔 5억으로 시작했지만 수트가 진화할수록 그의 몸값도 점점 올랐다. 15분 출연에 100억원을 받은 그는 이번 '어벤져스3'를 통해 1000억원 이상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