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영상]주상욱x진세연x윤시윤, 광화문에서 깜짝 프리허그

입력 2018-05-10 1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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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민은경 기자]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의 주연배우 주상욱, 진세연, 윤시윤이 지난 9일 저녁 광화문에 나타났다. 지난 3월 이들은 "시청률 5%가 넘는다면 광화문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공약을 했고, 지난 6일 마지막회 대군의 시청률이 5.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거둔 것.

뜻 밖의 시청률 달성으로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주상욱, 진세연, 윤시윤은 미리 번호표를 받고 줄서 기다리고 있던 시민들과 포옹을 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의 모습을 더욱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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