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트리스' 김호정 정체 밝혀져...죽은 장희정 시어머니 '반전'

입력 2018-05-13 22: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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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미스트리스' 캡처
OCN '미스트리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호정의 정체가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OCN '미스트리스'(연출 한지승/극본 고정운 김진욱) 6회에서는 김호정의 정체가 빍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2년전 아내 백재희(장희정 분)의 살해죄로 수감된 남편 송창현은 "싸우는 소리가 났을 것이다. 아내가 바람이 나서 싸웠다. 너무 화가나서 한 대 때리고 나왔다"고 당시 사건을 말했다.

그뒤 백재희가 사망하면서 CCTV 단서로 송창현이 살인자가 된 것이다.

이어 송창현은 "엄마, 나좀 꺼내줘"라고 말하자 나윤정(김호정 분)의 모습이 나타났다.

나윤정은 "꺼내주겠다"고 약속했고 백재희의 향초를 선물받은 사람이 내연남이자 살인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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