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수근이 유병재보다 조금 더 컸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유병재, 위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병재는 자신의 키가 162cm라고 밝혔고, 이에 이수근은 자신보다 유병재가 더 작다며 162cm가 아닐 거라고 말했다. 결국 유병재와 이수근이 쪼꼬미 키 대결에 나섰고 유병재가 신발을 벗자 자동으로 뒤꿈치를 들어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이 두 사람의 키를 비교한 결과, 이수근이 조금 더 컸고 유병재는 그래도 자신의 키가 162cm라고 주장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