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FT아일랜드의 최민환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11일 오후 최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다"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환은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맨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민환은 뽀얀 피부와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기분 좋은 감정이 전해져온다.
한편 최민환은 지난 9일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임신 소식과 더불어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해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공개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우다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최민환과 율희는 오는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