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여자)아이들, '라타타'로 데뷔 출사표…신입답지 않는 카리스마

입력 2018-05-13 12:21:08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여자)아이들이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데뷔 무대를 펼쳤다.

12일 오후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MC 민규, 정채연, 송강이 진행을 펼친 가운데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타이틀곡 ‘라타타(LATATA)’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여자)아이들은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칼군무로 카리스마를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여자)아이들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소연을 비롯해 미연, 수진, 우기, 슈화, 민니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이다.

'LATATA'는 뭄바톤 트랩 장르로 레게 스타일의 경쾌하고 열정적인 비트에 사랑에 빠진 여자가 널 위해 춤을 추겠다는 마음을 ‘LATATA’라는 추임새로 표현한 가사를 담은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용준형, 틴탑, 여자친구, 러블리즈, 위너, 크로스진, 펜타곤, 스누퍼, 드림캐쳐, 벤, 나윤권, 임팩트, 오마이걸 반하나, 인투잇, (여자)아이들, 더보이즈, 아이즈 등이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