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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콘서트' NCT드림 '미라클'로 화려한 포문‥지성 무대中 '꽈당'

입력 2018-05-12 17: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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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 드림이 '2018 드림콘서트'의 첫 시작을 알렸다.

12일 오후 5시 30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2018 드림콘서트'에는 아스트로 차은우, 배우 설인아와 윤시윤이 MC를 맡은 가운데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2018 드림콘서트'는 NCT드림이 슈퍼주니어의 '미라클'로 포문을 열었다.

셔츠에 반팔을 겹쳐 입은 NCT 드림은 슈퍼주니어의 '미라클'을 열창하며 꿈이라는 이름처럼 상큼하고 활기찬 무대를 펼쳤다. 다만 비가 굉장히 많이 와 미끄러운 무대 상황에 NCT 드림 지성이 무대 초반 넘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2018 드림콘서트'에는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 러블리즈, 여자친구, 마마무, 아스트로, 다이아, UNB, UNI.T, MXM, 더보이즈, TRCNG, 골든차일드, 윤하, 휘성, 투포케이, 헤일로, 빅플로, 드림캐쳐, fromis_9, 마이틴, IN2IT, 립버블, 샤샤, 아이즈 등이 출연한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특별 후원, SBS플러스가 주관 방송하는 ‘2018 드림콘서트’는 오는 19일 오후 7시 SBS funE, SBS MTV에서 방송되며 SBS Plus에서는 20일 오후 7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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