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트에 녹는 女心"…이준기, 장미 대신 손가락하트

입력 2018-05-14 17: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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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이준기가 로즈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하트를 선물했다.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무법변호사 본방사수하느라 월요일 힘드셨죠? 조금 있으면 퇴근 시간!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봉변이 보내는 하트? ~봉상필 변호사는 사건 조사차 외근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준기는 tvN 드라마 '무법변호사'의 봉상필 역으로 분한 상태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이준기는 왼쪽 눈을 살짝 찡긋하고 손가락 하트를 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준기는 로즈데이에 주고 받을 꽃보다 더 화사한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12일부터 방영된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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