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앞터V' 장기용X진기주, 상큼+발랄 멜로 케미 (feat.영블러드) (종합)

입력 2018-05-14 19: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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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장기용과 진기주가 상큼 발랄한 케미를 보였다.

1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이리와 안아줘 X 앞터V’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장기용은 “안 믿기는데 당일이 되면 실감날 것 같다”며 첫 방송을 이틀 앞둔 기분을 밝혔다. 그는 “젊은 피, 영 블러드를 보여드리겠다”며 주연의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진기주는 “오, 나무다. 내가 생각한 나무의 이미지랑 잘 맞았다”고 설명했다. 장기용은 “생각보다 키가 크셔서 의외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대본을 보자마자 하고 싶었다, 빨리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이리와 안아줘’의 비장의 무기로 두 사람은 서로를 꼽았다. 서로의 매력으로 진기주는 “귀가 즐거우실 것 같다”고 목소리를 골랐다. 장기용은 진기주의 웃는 얼굴이 예쁘다고 설명했다. 진기주는 프리허그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장기용은 “프리손으로 악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토크에서 환불을 잘 받을 것 같은 사람으로 뽑힌 진기주는 “불량이 아닌 이상 잘 못한다. 끙끙 앓는다”고 말했다. 장기용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며 흥정에 능하다고 밝혔다.

장기용은 스킨십과 애교에 대해 “말보다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진기주는 “좋아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극중 내용과 별개로 드라마 속 안아주고 싶은 캐릭터로 장기용은 어머니를, 진기주는 “재이의 매니저로 나오는 표택을 안아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장기용은 “무대 위에서 목소리를 듣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니 즐겁더라”며 가수가 되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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