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시골경찰3' 오늘은 근무일지 NO, 오대환 기쁨의 포옹

입력 2018-05-14 21:37:26
    • 복사완료!

시골경찰3 캡처
시골경찰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오대환이 근무일지를 쓰지 말라는 말에 기뻐했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북면파출소 근무를 시작하는 순경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리 순찰을 끝내고 돌아온 이청아는 근무일지에 대해 물었다. 이 모습을 본 오대환은 “그걸 굳이 왜 물어보냐”며 흥분했고 “오늘 근무일지는 쓰지 말라”는 소장의 말에 기뻐하며 포옹했다. 이 모습을 보던 신현준은 “일제시대에 태어났으면 일장기 붙이고 다녔을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골경찰3’는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