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제시카의 소속사 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오는 15일(현지시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한 주얼리 브랜드의 초청으로 칸영화제를 방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제시카는 생애 첫 칸영화제를 방문하며 레드카펫을 밟는 쾌거를 이루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시작하게 됐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 미국 최대 에이전시 UTA(United Talent Agency)와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활동 무대를 넓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