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원래도 예뻤지만"…김소영 前아나, 고혹美 발산

입력 2018-05-16 10:56:13
    • 복사완료!

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고혹미를 발산했다.

김소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다섯시에 일어나쪄. 왜 왔을까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소영은 수수한 차림의 책방 주인과는 사뭇 다른 모습. 김소영은 풀메이크업에 드롭 이어링까지 착용하여 멋을 냈다. 그녀가 입은 검은색 쉬폰 블라우스는 고혹적이기까지 하다.

한편 김소영은 MBC를 퇴사하고 지난해 11월에 책방을 열었다. 최근 본인이 집필한 '진작 할 걸 그랬어'를 출간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