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위치' 장근석, 셋팅으로 송원석 체포 성공…"이제부턴 시간 싸움"

입력 2018-05-16 22:07: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장근석의 계략에 송원석이 체포됐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연출 남태진)에서는 김실장(송원석 분)이 체포됐다.

이날 김실장이 백준수(장근석 분)를 헤치려 하는 영상이 검사실에 도착했다. 이에 사도찬(장근석 분)은 김실장을 체포했다.

이에 금태웅(정웅인 분)은 분노했고 김실장의 모든 기록을 삭제했다.

이 모든 것은 사도찬의 셋팅이었다. 사도찬은 전인태(안승환 분)에게 전화를 걸어 “인태야. 수고했다. 김 실장 체포했으니 이제부턴 시간 싸움이야”라며 웃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