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역 정준원, '백일의 낭군님' 어린 윤석하役 출연 확정(공식)

입력 2018-05-16 11:20:03
    • 복사완료!

사진=다인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다인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아역 배우 정준원이 tvN '백일의 낭군님' 주인공 '윤석하'역의 어린 시절 출연을 확정 지었다.

정준원이 출연하는 tvN ‘백일의 낭군님’은 전대미문의 세자 실종사건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로맨스 픽션 사극으로 가상의 조선시대를 무대로 로맨스 코미디의 달달함과 코믹함, 장르물의 쫀쫀함까지 삼박자 두루 갖춘 작품.

드라마 '또 오해영', '두 번째 스무살'의 이종재 감독과 '여인의 향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로 매력적인 로코물을 선보였던 노지설 작가가 의기 투합한 이번 작품은 하반기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정준원은 어린 이서의 오빠 '윤석하'의 어린 시절을 맡아 열연한다. 이미 다수의 사극 작품 경력을 통해 저력을 입증한 정준원이기에 출연 소식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정준원은 2017년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에 수상했던만큼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느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대세 아역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정준원이 이번 작품에서도 내공을 살려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정준원이 윤석하 역을 확정 지은 tvN '백일의 낭군님'은 100% 사전제작을 목표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방영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