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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이의웅 "부모님 잔소리…집보다 숙소가 더 편해" 고백

입력 2018-05-15 17: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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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둥지탈출3' 제공
tvN '둥지탈출3' 제공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오늘 저녁 방송되는 ‘둥지탈출3’ 5회에서는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이의웅의 ‘눈부시게 찬란한’ 일상이 공개된다.

개교기념일을 맞아 오랜만에 부모님을 찾은 효자아들 이의웅! 평소 일하시는 문구점을 찾아 부모님의 일손을 돕는 것은 기본, 부모님과 함께 일하시는 주변 상인들을 찾아가 일일이 인사를 건넸다고. 이에 주변 상인들은 물론 팬들에게까지 의웅이의 방문 소식이 이어지며 문구점은 발 디딜 곳 없이 팬들로 북적였다고 하는데...

또한 아들의 생일을 미리 챙겨주기 위해 손수 미역국 밥상을 준비한 부모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아이돌 일상을 걱정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는데...

이 모습을 본 MC 박미선은 부모님에게 “의웅이가 부모님의 잔소리로부터 탈출이 시급하다”며 의웅이를 위로했으며 의웅이 또한 “집보다 숙소가 편하다며”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해 엄마를 놀라게 했다고.

효자아들 의웅이의 충격고백! 그 고백의 전말은 오늘 저녁 8시 10분 tvN ‘둥지탈출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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