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 좋다' 결혼 9년차 김민교, 아내와 알콩달콩 일상

입력 2018-05-15 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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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민교가 아내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민교의 일상이 그려졌다.

결혼 9년차인 김민교는 아내와 즐거운 식사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함께 오락을 하며 옛 추억을 떠올렸다. 일을 하기 위해 집을 떠나며 김민교는 “아내와 같이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없다”며 아쉬워했다.

김민교는 “처음에 개그맨으로 아는 분들이 많아서 섭섭했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 보고 좋아해주시니 나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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