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꼬부기 하연수가 미모를 뽐냈다.
배우 하연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승을 부리던 추위도 이젠 좀 괜찮아졌다 싶었는데 또 비였다. 일주일마다 봄비가 내리고 있다. 언제쯤 무결점 화창함을 만끽할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한 패션숍을 찾아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 예쁜 모자를 쓴 하연수는 일상 속에서도 청순미 넘치는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하연수는 최근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