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군'이 빚어낸 해프닝"‥윤시윤X진세연, 열애설 LTE 진화[종합]

입력 2018-05-16 14: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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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윤시윤과 진세연이 초고속으로 열애설을 부인하면서 5분도 채 안 돼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16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윤시윤과 진세연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은 사적인 만남을 가진 적도 없다. 왜 이런 열애설이 났는지 황당할 뿐"이라고 설명하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진세연의 소속사 측도 열애설 보도 이후 즉각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진세연과 윤시윤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아무래도 또래이다 보니 드라마 현장에서 친하게 지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시윤과 진세연은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를 통해 각각 남녀주인공으로 호흡했다. 두 사람이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핑크빛 케미로 인해 열애설이 불거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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