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예슬이 지방종 사고 이후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셀카. 셀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빨간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한예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의료 사고 이후 순조롭게 회복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조금 야윈 듯한 모습은 보는 이를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앞서 한예슬은 차병원에서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가 의료사고를 당했다.
결국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직접 대중에 밝혔다. 그는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예기는 없고 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